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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컨트롤러 가지고 고생하다 느낀 경험

안녕하세요.

 

플라스틱 성형 압출기계의 판넬을 점검하다가 느낀 점입니다

 

온도조절기와 인버터 서보모터와는 어쩔 수 없이 엮여있는

 

운명의 인원입니다.

 

온도조절기 많이들 쓰실겁니다.

 

최근 ㅈ으로 시작하는 제약회사에서 아주 개고생을 했네요.

 

온도헌팅....

 

히터제어 존수가 많다보니 다채널 모듈형 온도조절기를 

 

사용했고 한영넉스의 ML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유독 다이스금형부분의 온도가 ...

 

냉각장치가 없이 단순 가열제어였습니다.

 

한영넉스에 현장지원을 요청했는데 딱히 해결 없음.

 

되려 이상해짐...

 

오토튜닝 해도 의미 없었네요.

 

결국 오토닉스 tm4로 해결했습니다.

 

회원님들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었어요. 

 

오토닉스꺼 썼다가 한영꺼 쓰니 해결된 적도 있고요.

 

pid값 수동 조정으로 고생하지 마시고 이런경우에는 과감히 

 

다른회사꺼로 교체하시면 될 꺼 같아요.

 

modbus 통신이다보니 주소번지만 귀찮아도 바꿔주면 되니 ㅎㅎ

 

저처럼 고생하시는 분들이 없기를 빕니다

아이리스님 포함 2명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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