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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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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글이네요

 

일요일 오늘도 출근하여 공무팀 전기일을 맡고 있습니다 

 

새벽시간에 있었던 일을 적어 보지요 ㅎㅎ

 

근무하는 곳의 장비에 달린 차단기 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한 상만 아예 타버린 상태입니다.

 달리는 위치는 메인 단자대를 거쳐서 내려오는 차단기 1차측이며, R상 입니다.

 

 

 

차단기 소손1.jpg

 

차단기 소손2.jpg

 

 

 차단기 압착부위가 아예 끊어져 버렸습니다.

 차단기의 트립도 없었네요...

 

 

차단기 소손3.jpg

 

 

 끊어진 단면의 모습입니다.

 

 보시는 바와같이 아주 높은 온도에서 순간적으로 녹으며 끊어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차단기 내부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상태이고,

 분해전의 모습은 해당단자대의 형태가 어느 정도의 형태는 갖추고 있었습니다.

 

 해당 단자의 문제라면 그 부위가 거의 형태가 없을 정도로 타거나 녹아야 하지 않나요?

 

 

 

 

 

 

 

 

bw100eag 차단기 교체.jpg

 

 사용되어진 차단기의 스펙입니다.

 

 EAG타입이고 220V, 380V 둘 다 사용 가능합니다.

 

 

 살펴본 바로는 단자내의 이물질도 없고, 원인이 무엇인지를 도통 모르겠네요...이런 것은 처음 접하는 현상 인지라...

 

 

 

 가장 궁금한 것이 어떤 원인으로 인해서 케이블이 저렇게 매끈할 정도로 녹아서 끊어진 것일까요?

 

 순간적인 쇼트라면 그을음이나 이런 것이 보여야 할텐데 그런것도 보이질 않고..

 

이런 경험이나 원인을 아시는분 같이 이야기 나눠봐요 ~~ 

 

 

 

  참고로 케이블 규격은  닐코팅 케이블 25SQ입니다.

 

일요일 무료한 시간에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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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1등 오대리

불나기 직전까지 갔었군요 

다행입니다 별일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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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4.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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