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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주부
  • 2019.08.12. 04:06
  • 조회 수 26
출처 :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806601012&cp=nownews&section=science&wlog_tag1=mb_nownews_from_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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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젊은 피’ 주입하니 기억손실 멈춰…치매 치료 길 열릴까?

 

 

건강한 사람의 ‘젊은 피’가 알츠하이머 환자의 기억 손실을 늦추는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글로브뉴스와이어 등 미국 현지 언론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기업은 젊은 사람의 혈액에 존재하는 단백질 중 알츠하이머와 같은 퇴행성 뇌 질환을 완화시키는 성분이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우고 연구에 돌입했다.

 

우선 해당 기업 연구진은 젊고 건강한 쥐의 혈액을 알츠하이머 증상을 가진 늙은 쥐에게 주입하자, 늙은 쥐의 인지능력과 뇌세포의 신경 발생이 활발해지는 것을 확인했다.

 

 

후략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806601012&cp=nownews&section=science&wlog_tag1=mb_nownews_from_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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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vietko
오~좋은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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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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